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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말레피센트'의 엘르패닝

 

 

 

영화 '아이 엠 샘'으로 잘알려진 다코타 패닝의 동생 엘르패닝이 최근 몇년사이 몰라보게 성장하면서 한층 여성스러운 모습이 헐리우드에 새삼 화재거리가 되었다.

지난 5월 23일 디즈니 역사상 가장 사악한 마녀 말레피센트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 ‘말레피센트’ 측이 안젤리나 졸리가 직접 밝힌 말레피센트 캐릭터 탄생기를 공개하면서 주연을 맏은 엘르패닝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진 것이다.

 

엘르 패닝은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한 스튜디오에서 '데이비드 레터맨 쇼'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핑크색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16세 소녀는 동화 속 공주같은 자태를 선보여 팬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엘르 패닝은 모델같은 비율을 과시, 남다른 미모를 뽐냈더고 전하고 있다.

 

 

 

 

5월 14일 미국 뉴욕에 있는 한 스튜디오에서 '데이비드 레터맨 쇼' 녹화장에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엘르패닝의 영화 '말레피센트(Maleficent) '시사회 모습

 

 

 

 

 

 

 

 

 

 

 

□ 영화'말레피센트(Maleficent) ' 예고편

 

‘말레피센트’는 디즈니의 명작 ‘잠자는 숲속의 공주’ 속 치명적인 저주를 둘러싼 흥미로운 이야기를 다룬 판타지 블록버스터다. 로버트 스트롬버그 감독 역시 “안젤리나 졸리는 캐릭터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배우라고 극찬하기도 했으며, 완벽에 가가운 싱크로율을 선보인 안젤레리나 졸리의 강열한 카리스마도 엿볼 수 있다.

 

 

 

 

 

 

 

 

 

□ 엘르패닝의 데일리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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