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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야 할 샐럽의 바캉스룩 스타일

 

 

2014 바캉스시즌이 가까워오고 있어요. 이젠 거리에서 비치에서 여름기분을 즐기는 샐럽들을 많이 볼수 있는데요. 아무리 멋쟁이 샐럽이라고 해도 언제나 완벽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릴랙스한 것을 넘어 이건 정말 너무했다 싶은 이상한 옷차림도 발견할 수 있었어요. 아무리 얼굴이 중요하다지만 얼굴이 탈까 겁나서 어처구니 없이 연출한 모습을 보면서 그들도 역시 우리와 별반 다를 게 없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고 재미로 봐주시기 바래요^^

 

 

 

 

 

 

 

아무리 멋쟁이 샐럽이라도 실수를 하네요. 우리도 혹시 모를일이니 이런 바캉스룩 스타일만 피한다면 눈살을 찌푸릴 일은 없을 것 같아요. 피해야 할 바캉스룩 스타일을 참고 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서 올려보았어요^^ ㅎㅎ

 

 

 

 

 

 

자외선을 완전 차단하기 위해 겨울옷차림같은 우스꽝 스러운 모습을 바닷가에서 연출하고 있는 줄리아 로버츠. 너무 더워 보여용~~ 살이 타는게 그렇게 싫었다면 애초에 바닷가에는 왜 온걸까요!

 

 

 

 

 

 

 

언제나 흠잡을 데가 없었던 패셔니스타 앤 헤서웨이가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위아래가 전부 긴 바캉스룩 스타일은 영 아니네요. 둘 중 하나는 짧았더라면 좋았겠어요. 언뜻 보면 임산부처럼 보이기도 해요. 게다가 모자까지 뒤집어써서 더 웃겨요. 앤~~ㅎㅎ

 

 

 

 

 

 

 

캘리포니아 웨스트우드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카메론 디아즈. 트렌드의 화이트를 베이스로 데님팬츠까지는 좋은데 뭉툭해 보이는 부츠는 바캉스룩 스타일에는 좀 더워보이네요. 샌들이나 슬립온을 신지 그랬어요. 무좀을 좀 조심해야 할 지도~~ㅋㅋ 

 

 

 

 

 

 

 

테니스계의 여신 샤라포바는 평소에 모델급 스타일을 자랑하죠. 드레스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녀가 바캉스룩 스타일은 어려웠나 봐요! 반바지가 너무 짧아서 운동으로 다져진 허벅지가 더욱 도드라져 보여요. 핫팬츠가 조금 더 길었다면 커버되고 좋았을 것 같죠!

 

 

 

 

 

 

보헤미안풍 블라우스와 핫팬츠의 바캉스룩 스타일의 나오미 왓츠. 이건 그렇게 이상하진 않지만 유행이 조금 지난 스타일이기는 해요. 트렌드에 민감한 샐럽치고는 조금 감을 잃은게 아닌가 싶은 바캉스룩 스타일이네요.

 

 

 

 

 

 

요즘 핑크가발을 쓴 모습이 자주 목격되는 리하나. 거기에 보태니컬 프린트의 원피스에 운동화를 코디하고 등장하였어요. 리하나 혹시 니키 미나즈 따라한 거야!!! ㅋㅋ

 

 

 

 

 

 

 

핑크숏팬츠에 면적이 좁은 탑을 입은 케이티 홈즈. 수리에게 지지않으려고 노력한 건지는 알 수 없지만 너무 젊게 보이려고 노력한 듯한 바캉스룩 스타일은 좀 안스러운 생각까지 드네요. 늘어져 보이는 뱃살까징~~ "수리야! 엄마 이러지 말라고 애기좀 해주렴"

 

 

 

 

 

 

 

등이 왠지 슬퍼보이는 미샤 버튼. 그렇게 날씬하던 그녀가 나이가 들어서인지 아니면 옷을 저렇게 입어서 인지 좀 비대해 보이네요. 등에 공작을 수놓은 스타디움 점퍼를 입고 말리부해변에서 발견된 미샤버튼. 핫팬츠를 입었으면 좋았을 것을~~ 게다가 블랙이라서 더 그런 것 같아요. 미샤 정말 바캉스룩으로 입은 거 맞아요!!! ㅎㅎ

 

 

 

 

 

 

 

자외선을 방지하기 위해 모자가 필요하다지만 이 모자는 아닌 거 같아요. 우마셔먼님!!! 색은 대체 왜 이런 걸 선택한 겨!!! 당신 케로로 중사로 보여요!!! ㅋㅋ

 

 

 

 

 

 

바캉스를 즐기고 돌아가는 길에 포착된 우마 셔먼. 챙이 넓은 모자를 뒤집어 쓴 덕분에 전체가 이상해 보여요. 우마셔먼님!!! 이 모자는 아까 바닷가에서 케로로 모자 대신 쓰지 그랬수!!!

 

 

 

 

 

 

이 남자 누군지 아시겠어요! 최고의 섹시 가이 "브레들리 쿠퍼" 당신 아줌마로 보여요. 수키 워터하우스는 이 모습 본겨!!! 아마도 리하나처럼 누구 코스프레 한 걸지도 모르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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