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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봄여름시즌 셀럽들 뿐 만 아니라 패셔니스타들의 스트릿패션을 보면 트렌드 아이이템으로 주름치마(플리츠스커트)가 꼽히고 있다. 복고스타일이 유행하면서 클래식한 아이템 중의 하나인 주름치마 역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는 아이템으로 다양한 아이템과 믹스매치할 경우 러블리하면서 스타일리시하게 데일리룩코디를 연출할 수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 처럼 샴브레이 셔츠나 니트 등을 함께 매치해 깜찍한 여성미를 어필할 수 있으며, 올리비아 팔레르모, 제인 켈트너 드 발레와 같이 시크한 화이트 셔츠를 매치하여 여름철 오피스룩으로도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주름치마의 장점은 하체에 결점을 보완하면서 하이힐과 매치하면 다리를 길어 보이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뛰어난 패션아이템으로 올 봄여름시즌 데일리룩코디로 적극 활용해 보기를 추천한다.

 

 

 

 

테일러 스위프트
다이앤 본 퍼스텐버그의  'Chiffon Plisse Skirt'

 

 

 

 

다이아나 애그론(Dianna Agron)

할후버(HALLHUBER) 'Silk Maxi Skirt '

 

 

 

 

블레이크 라이블리 (Blake Lively)

캐서린 말란드리노(Catherine Malandrino) 'Stardust Metallic Skirt'

 

 

 

 

 

제인 켈트너 드 발레(Jane Keltner de Valle)

'sheer painterly floral skirt'

 

 

 

 

리즈 체르카소바(Liz Cherkasova)
델리아스(delia's) 'Soft Pleated Skirt'

 

 

 

 

블레어 에디 (Blair Eadie)
앨리스앤올리비아(Alice & Olivia) 'Ava Leather-Trimmed Chiffon Maxi Skirt'

 

 

 

 

줄리아 엥겔(Julia Engel)
티비(TIBI) Pavement Full Skirt

 

 

 

 

 

랏 파셀(Rach Parcell)
아크리스 푼토(AKRIS PUNTO) Pleated Midi Skirt

 

 

 

 

 

올리비아 팔레르모 (Olivia Palermo)
레베카 테일러(Rebecca Taylor) 'Pleated Stretch Skirt'

 

 

 

 

 

케이트 보스워스 (Kate Bosworth)
She attends the Chloé Los Angeles boutique opening party in a blouse and skirt

by the French design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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