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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스타일: 마릴린 먼로(Marilyn Monroe)

 

 

 

 

이번 시즌 마릴린 먼로가 다시 부활했다. 영원한 소녀와 같은 아름다움의 스타일 아이콘이다. 바람에 경쾌하게 나부끼는 마릴린 먼로의 아이보리색 홀터넥 드레스와 붉은 입술은 그녀의 패션 아이콘이다. 아이콘의 탄생은 자기만의 스타일과 매력으로 대중에게 새로운 패션을 전파하고 패션 열풍을 만들어내게 된다. 지금도 모든 컬렉션에서 먼로의 드레스와 그녀가 입었던 스타일들이 끈임 없이 등장하고 있는 이유일 것이다.
하지만 마릴린 먼로는 노출이 심한 섹시한 스타일만을 즐겨 입었을 것 같지만 실제 스타일에서는 그녀의 데일리룩 스타일은 심플하였다. 스트라이프 원피스 혹은 시가렛 팬츠, 화이트 셔츠 등의 캐주얼한 스타일의 옷들을 즐겨 입었다. 그녀가 출연한 영화 ‘마릴린 먼로와의 일주일‘이란 영화를 보면 그녀의 평소 스타일을 잘 들여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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