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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여름은 평년보다 무더운 날이 많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죠. 그래도 뜨거운 여름인 만큼 핫하게 다가올 여름을 쿨하고 멋지게 보낼 수 있도록 올 여름 패션 트렌드에 주목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난해에는 슬립온과 같은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스타일이 인기를 끌었다면, 올해는 스타일리시한 멋이 느껴지는 롱기모노 아이템이 트렌드로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셀럽들의 스트릿 스타일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Alessandra Ambrosio)

모델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는 클래식한 악세사리와 함께 캐주얼하게 코디한 다음 시스루 타입의 블랙 롱 기모노를 매치해 셀럽다운 스타일 감각으로 데일리룩을 연출한 모습입니다.






마고 로비 (Margot Robbie) 

영화배우 마고 로비는 섹시한 블랙 슬립온 원피스에 파스텔 핑크 롱기모노를 매치해 핫하게 외출룩을 연출한 모습입니다.






켄달 제너 (Kendall Jenner)

켄달 제너는 보이프렌드진에 누두톤 상의와 롱기모노를 매치해 시크릿 모델다운 섹시함을 어필한 모습입니다.






지지 하디드(GiGi Hadid) 

블랙 데님 청바지에 크롭 탑과 로퍼를 매치해 올 블랙 스타일로 시크하게 코디한 다음 화려한 문양이 들어간 롱기모노를 이용해 스타일리시한 멋을 강조한 모습입니다.






패피 헬레나 보르동 (Helena Bordon)

패션블로거인 패피 헬레나 보르동은 캐주얼한 스타일에 스포티함이 느껴지는 롱기모노를 매치해 애슬레져룩 스타일로 코디한 모습이네요.






멜라니 브라운 (MEL B)

올 화이트 룩 스타일에 화려한 꽃무늬가 세겨진 롱기모노를 매치한 멜라니 브라운의 모습






켈리 롤랜드 (Kelly Rowland)

뉴트럴톤의 파자마룩에 화려한 꽃무늬가 세겨진 그린 롱기모노를 매치해 편안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연출한 켈리 롤랜드의 모습










바네사 허진스 (Vanessa Hudgens) 

섹시함이 느껴지는 블랙 시스루 원피스에 프린지가 들어간 롱기모노를 매치해 보헤미안 감성으로 데일리룩을 연출한 모습입니다.






애슐리 그레이엄(ashley graham)

빅사이즈 모델로 유명한 애슐리 그레이엄은 세련미가 느껴지는 원피스에 동일한 색상의 롱기모노를 매치한 모습입니다.






올리비아 팔레르모 (Olivia Palermo)

캐주얼함이 묻어나는 올블랙 스타일에 꽃무늬 롱기모노와 슬리온을 매치해 패셔니스타 다운 스타일 감각을 보여준 모습입니다.






킴 카다시안 (Kim Kardashian)

섹시함이 묻어나는 스타일에 클래식한 롱기모노를 매치해 우아함을 강조한 모습






클로이 카다시안 (Khloé Kardashian)






제시카 알바 (Jessica Alba)

바지 타입의 투피스에 롱기모노를 매치해 편안함을 강조한 제시카 알바의 모습





위니 할로우 (Winnie Harlow)

독특함이 느껴지는 화장과 함께 롱기모노를 매치해 유니시크하게 야간 외출룩을 연출한 모델 위니 할로우의 모습입니다.






힐러리 더프 (Hilary Duff) 

트렌디한 감성과 함께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입니다. 올 여름 데일리룩으로 참고해보면 좋겠죠!






힐러리 더프 (Hilary Duff) 

심플룩에 화려한 롱기모노와 악세사리로 스타일에 엔센트를 준 코디 모습






켄달 제너 (Kendall Jenner)

스트라이프의 경쾌함이 느켜지는 모습입니다. 올 시즌 스트라이프가 인기인 만큼 켄달 제너의 스타일을 참고해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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