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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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Governors Ball Music Festival)은 미국 뉴욕주에서 매년 여름에 열리는 음악 축제이다. 미국 뉴욕주 거버너스 아일랜드(Governors Island)에서 매년 6월에 2일 동안 열리는 인디 록(Indie rock), 일렉트로니카(electronica), 댄스, 힙합 음악 축제로 2011년에 시작되었으며, 2개의 메인 무대에서 하루 11시간 동안 라이브 공연 이 펼쳐지면서 무더운 여름 젊은 뉴욕커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축제로 거듭나면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축제의 컨셉에 맞게 차려입은 뉴욕커들의 축제 스타일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2015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스트릿스타일
□ 2015 FW 밀라노패션위크 스트릿스타일;악세사리 "세계의 트렌드가 시작되는 곳"이라는 할 정도로 디자인 도시 밀라노에서 열리는 패션위크는 언제나 세계의 관심이 집중된다. 세계적인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 2015 FW 밀라노 패션위크는 금년에도 예외 없이 패션계의 유명 디자이너와 수퍼 모델들 그리고 유명 인사가 몰려와 세계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밀라노 거리를 수 놓은 잇 걸들의 스트릿스타일을 통하여 2015년 거리를 장식할 악세사리 트렌드를 살펴보았다.
□ 타미 톤의 2015 FW 패션위크 스트릿스타일 베스트 비주얼 저널리스트 타미 톤(Tommy Ton)의 사진은 패션과 도시 감성적 요소를 배경으로 스토리를 만들어 낸다. 특히 클로즈업한 사진들을 보면 타미 톤의 사진촬영 스타일이라 할 수 있지만 사진 속에는 분명한 메세지가 담겨 있음을 알 수 있다. 그가 들려주고 싶은 사진 속 이야기는 사람들의 패션 스타일이 이제는 디테일적인 부분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즉 스마트 기기와 매니큐어, 주얼리, 소재와 컬러 그리고 가방과 슈즈와 같은 악세사리의 디테일이 빚어내는 섬세한 조화가 담겨져 있다고 말한다. 최근에 공개한 2015 FW 패션위크 스트릿스타일 사진들 속에서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