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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패션에 잘 어울리는 쥬얼리는 무엇일까요?

 

 

 

2013 쥬얼리 트렌드는 지난 시즌의 레이어드 스타일보다는 좀더 볼드한 크기의 유니크한 스타일링 트렌드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2013 런웨이에서도 모델들이 하고 나온 쥬얼리들을 보면 브론즈와 같은 화려한 종류의 쥬얼리와 강렬한 색체의 쥬얼리등에 시선 집중되었습니다.

그럼 2013 런웨이 쥬얼리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2013 런웨이 패션 쥬얼리 엿보기

 

1. 판타스틱한 플라스틱 쥬얼리

깨끗하면서 청키한 플라스틱 쥬얼리가 다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색상은 주로 민트, 체리 그리고 레몬 컬러 등이며, 올 시즌 캔디 커러가 유앵인 만큼 플라스틱 목걸이나 팔지 등으로 매칭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2. 늘어뜨린 스타일의 목걸이와 팔찌

올 시즌은 심플한 스타일의 룩이 유행하면서 깃털처럼 늘어뜨린 형태의 팔찌나 목걸이가 스타일 포인트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3. 오버사이즈 귀걸이

다양한 소재와 컬러들을 이용한 오버사이즈 형태의 귀걸이는 스카프와 페도라 등과 함께 매칭하면 페션너블한 여름 패션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4. 80년대 스타일의 링귀걸이

복고가 다시 유행하면서 링귀걸이와 같은 80년대 패션 악세서리를 추가하여 여름패션스타일의 분위기를 더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5. 오버사이즈 진주 목걸이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칼 라거펠트가 ‘네오 코코’를 콘셉트로 2013 S/S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칼 라거펠트는 “에너지는 우리의 삶에 늘 함께하고 매일 새롭게 만들어 진다”는 주제로 이번 컬렉션을 완성했는데요. 눈에 띄는 컬러를 다양하게 사용함으로서 젊고 경쾌한 긍정의 에너지를 담아내려고 하였습니다. 데일리룩에 활용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파티나 모임등 공식적인 자리에 매칭하여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6. 커프스: 골드, 가죽, 크리스탈

여름 시즌이면 팔과 다리의 노출이 많아지게 되는데 노출로 인하여 팔다리가 밋밋해 보이는 것을 커버해주는 커프스 팬츠나 셔츠들과 같은 아이템처럼 다양한 소재의 커프스 악세서리를 이용하여 밋밋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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