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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할리우드 스타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패션 아이템이 있다고 합니다. 복고풍이 유행하면서 스트릿스타일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바로 페도라 입니다. 페도라는 넓은 리본으로 장식된 움푹 들어간 크라운이 있는 부드러운 모자를 말합니다. 지난 여름부터 인기를 끌기 시작했던 패도라는 셀럽들을 중심으로 편안한 캐주얼룩 스타일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 악세사리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 셀럽들의 패션 아이템 '페도라' 스타일링



엠버 허드(Amber Heard)

모델 엠버 허드는 6월 27일(현지시각) 미국의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LAX에서 포착됐습니다. 조니뎁의 여자친구답게 이날은 페도라로 힘을 준 보헤미안 스타일을 완성했군요. 블랙 팬츠에 흰 티셔츠를 매치하고 볼드한 목걸이와 모자를 더해 포인트를 살렸습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Rosie Huntington Whiteley)

모델 로지 헌팅턴 휘틀리의 경우 모자는 그녀의 시그너쳐 스타일 아이템으로 불리울 만큼 페도라를 좋아하는 셀럽중의 하나입니다. 올 화이트 캐주얼룩에 클래식한 패도라를 매치하여 고상하고 완벽한 스타일을 연출하였네요.




크리시 타이겐(Chrissy Teigen) 

모델 크리시 타이겐이 LA, 비벌리힐스 거리를 걷고있는 모습이니다. 이날 그녀는 브라운 컬러의 페도라에 화이트 테일러드 자켓을 더해 시크하게 스타일링을 완성했군요. 여기에 클러치 백과 선글라스를 더해 클래식함 그 자체, 모던한 분위기를 배가시켰습니다.




리브 타일러(Liv Tyler)

시크한 올 블랙 컬러 스타일로 스트릿스타일을 완성한 리브 타일러의 모습입니다. 블랙 룩에 클래식한 브라운 컬러 페도라를 포인트로 하여 모던하게 스트릿룩을 완성하였네요.




제시카 알바(Jessica Alba)

패셔니스타 제시카 알바 역시 페도라를 선택했습니다. 지난 6월 24일 제시카 알바가 딸과 함께 뉴욕 거리 산책을 나왔네요. 이날 그는 패턴감이 살아있는 바지에 니트를 더하고 같은 컬러의 페도라를 써 휴양지에 어울릴 법한 데일리 룩을 완성했습니다. 전혀 과하지 않고 우아해보이는군요.




리타 오라(Rita Ora) 

이른 아침 런던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을 위해 가고 있는 리타 오라의 모습입니다. 이날 데님 오버롤에 매니시한 화이트 셔츠를 코디하여 복고풍으로 코디한 다음 레드 컬러의 페도라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준 모습이네요.




니키 힐튼(Nicky Hilton)

스트라이프 무늬의 숏팬츠에 블랙 탱크탑을 코디한 여름 데일리룩 스타일에 레드컬러 핸드백과 페도라를 매치하여 러블리 시크하게 스타일링한 니키 힐튼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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