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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하라 키코와 모던아트 쥬얼리 티파니와의 만남

미즈하라 키코는 1990.10.15 일생으로 미국에서 출생했으며 168센티의 혼혈로 모델이다. 미국인 아빠와 재일교포 한국인 엄마사이에서 태어났으며 혼혈이지만 서양보다 동양느낌이 더 많이 난다. 가녀린 몸매와 도톰한 입술로 동서양의 분위기가 잘 조합된 미즈하라 키코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모델뿐만 아니라 배우활동도 시작했다고 하고 빅뱅의 지드레곤과 염문설을 뿌리면서 한국에서도 알려지기 시작한 미즈하라 키코. 미즈하라 키코는 때론 섹시하고 때론 천진한 소녀같으며 때론 우수에 젖은 듯한 묘한 분위기를 가진 매력적인 모델이다.
 
NY의 모던한 분위기의 방대한 라인업 중에서도 특히 여성 패셔니스타들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Elsa Peretti]의 컬렉션. 20세기의 쥬얼리디자인에 혁신을 가져왔다고 호평이 자자한 쥬얼 디자이너 Elsa Peretti(엘사 퍼레티)의 예술적인 감성을 미즈하라 키코와 더불어 피부로 실감할 수 있다.

 

 

 

Elsa Peretti(엘사 퍼레티)의 아이코닉한 작품 [Bone]과 디자인과 소재의 베리에이션이 다채로운 [Diamonds by the Yard] 연인들의 쥬얼리로서 한세대를 풍미한 [Open Heart]등.... 너무도 유명한 일품이 갖추어진 Elsa Peretti(엘사 퍼레티)의 컬렉션. 스타일은 심플하게 하는 Elsa Peretti(엘사 퍼레티)의 디자인 철학에 기초해 제작된 조형적이고 조각과 같은 아름다운 쥬얼리는 1974년 데뷔당시 새로운 컨셉이 혁명적이어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장본인으로 알려져있다. 그러부터 약 반세기가 흐른 지금도 여전히 자연으로부터 얻은 발상을 우아한 곡선과 부드러운 감촉의 매력은 퇴색하지 않고 보다 한층 참신한 모습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어떤 시대에도 모던하고 스탠다드한 티파니 쥬얼리를 만나보자.

 

 

 

Elsa Peretti(엘사 퍼레티)

1940년에 이탈리아의 피렌체에서 태어났다. 뉴욕에서 톱모델로써 활약한 후 20대 후반부터 쥬얼리디자인의 길로 들어섰다. 저명한 패션디자이너 Halston의 추천을 바탕으로 1974년에 티파니의 전속 디자이너로서 데뷔를 장식했다. Elsa Peretti(엘사 퍼레티)의 손을 거친 쥬얼리는 장식을 줄인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참신하다고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Elsa Peretti(엘사 퍼레티)가 디자인한 쥬얼리를 쇼케이스 맨앞에 진열한 첫날 완판됐을 정도로 화제의 인물이다. 티파니에서 별로 취급하지 않았던 실버라인을 받아들인것도 Elsa Peretti(엘사 퍼레티)의 공적으로 뽑히고 있다.

 

 

 

 

□ 미즈하라 키코와 티파니의 모던 쥬얼리1 - Mesh(매쉬:그물망)

 

 

 

 

새틴 원단의 그린드레스는 S System제품이다. 올해는 그린컬러와 함께 화이트,옐로가 유행이라고 한다. 그린과 골드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미즈하라 키코에게서 성숙한 여인의 분위기가 느껴진다. 드레스-60900円

 

 

 

 

입체적인 디자인과 찰랑찰랑 흔들리는 우아한 매쉬 귀걸이와 목걸이 1.라운드 브릴리언트 컷팅의 다이아몬드를 곁들인 18K 골드팬던트. 길이는 약41센티로 합계 0.03캐럿. Original designs copyrighted by Elsa Peretti(엘사 퍼레티)  ¥127050, 2.18K 골드의 피어스(스몰사이즈). 길이 약5센티.Original designs copyrighted by Elsa Peretti  ¥210000
 
 
□ 미즈하라 키코와 티파니의 모던 쥬얼리2 - Bone

 

 

 

양팔을 장식한 매탈릭한 장식으로 엣지있는 매력을 선사하는 티파니팔찌와 미즈하라 키코. 오른쪽 손목의 Elsa Peretti(엘사 퍼레티)의 차콜 본 커프 브레슬릿(스몰 쿠퍼) ¥50400    왼쪽 손목에는 Elsa Peretti(엘사 퍼레티)의 본 커프 브레슬릿(미디엄 실버)  ¥117600   탑-Derek Lam (데렉렘) ¥123900    스커트 ¥164850

 

 

 

 

 

Elsa Peretti(엘사 퍼레티)가 어렸을때 자주 보았다는 로마의 교회 벽에 장식되어있던 뼈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컬렉션. 좌우의 손목에 각각 핏되는 것처럼 만들어진 커프 브레슬릿은 인간공학적인 요소를 도입한  Elsa Peretti(엘사 퍼레티) 디자인의 진수를 잘 표현하고 있는 아이템의 하나이다. 유려한 실루엣과 거울같은 텍스쳐의 아름다운 매칭이 충분히 만족스러운 티파니 팔찌이다.

 

1.커스텀 메이드와 같은 궁극의 착용감. 위는 동에 루테늄(희토류)을 결합한 차콜컬러가 모던한 인상을 준다.  Elsa Peretti(엘사 퍼레티)의 차콜 본 커프 브레스릿(스몰 쿠퍼) ¥50400 
2. Elsa Peretti(엘사 퍼레티)의 본 커프 브레슬릿 (미디엄 실버)  ¥117600
 
 

□ 미즈하라 키코와 티파니의 모던 쥬얼리3 - Diamonds by the Yard

 

 

 

 

미즈하라키코의 블랙니트드레스의 깊게 파인 가슴언저리에 체인을 겹쳐 착용해 화려하게 연출했다. Elsa Peretti의 Diamonds by the Yard   다이아몬드 귀걸이(18KYG×Dia0.48ct)¥362250, 맨위 다이아목걸이(18KYG×Dia1石:0.33ct)¥362250   2줄 연속 롱 다이아몬드 목걸이  (18KYG×Dia24石) ¥ 2782500             롱네크리스(18KYG)¥929250       니트드레스-Catherine Malandrino  ¥36750

 

 

 

 

 

다이아몬드를 가볍게 몸에 착용하는 것처럼 연출하는 Elsa Peretti(엘사 퍼레티)의 염원으로 1976년에 탄생한 Diamonds by the Yard는 처음해에 팔린 체인길이의 합계가 23키로미터에 미쳤다는 전설적인 목걸이이이다.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유지하는 대표적인 티파니 쥬얼리 컬렉션이다. 현재는 소재와 디자인,아이템이 다채롭게 갖추어져 겹쳐서 자유자재로 연출할 수 있어 기념일이라든지 특별한 날에 하나씩 사서 겹쳐서 연출하는 사람도 많다.
 
1. 다이아몬드의 사이드와 체인의 길이등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는 것이 매력적이다. 2줄 목걸이 (18KYG×Dia24石:4.32ct) ¥ 2782500
2. 한줄 다이아몬드 목걸이(18KYG×Dia1石:0.33ct)¥362250 
3. 롱 다이아몬드 목걸이 (18KYG×Dia12石:1.21ct)¥929250
 
 

□ 미즈하라 키코와 티파니의 모던 쥬얼리4 - Open Heart

 

 

 

잘 연마된 조형적인 모습과 사치스런 다이아몬드 사용으로 보다 사랑스런 하트가 어른을 위한 모티브로 승화되었다. Open Heart 후프 귀걸이(18KYG)236250円   미디엄 다이아몬드 오픈 하트 팬던트(18KYG×Dia)420000円   미즈하라 키코의 원피스-Z Spoke by Zac Posen 69300円

 

 

 

 

Elsa Peretti(엘사 퍼레티)의 컬렉션중에서도 유명한것이 내부에 Henry Spencer Moore(20세기 이탈리아의 유명한 예술가,조각가)의 조각을 힌트로 한 오픈하트. 모티브자체에 체인을 통과한다는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당시 주얼리부문의 책임자에 의한 것이었기때문에 Elsa Peretti(엘사 퍼레티)가 그녀의 피앙새에게 최초의 쥬얼리를 선물했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이후 사랑의 심볼로서 전해져 내려오는 베스트 셀러이다.
 
깔끔하게 새겨진 모티브가 세련되고 사랑스러움을 연출한다. 아름다운 광택과 다이아몬드를 넉넉하게 곁들인 디자인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여성스러움을 자아낸다.


1.오픈하트 후프귀걸이  (18KYG)236250円
2.미디엄 다이아몬드 오픈 하트 팬던트(18KYG×Dia)420000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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