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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바바라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최근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공개되었다. 몇일 전 시상식에서 실수는 아무렇치 않은 듯 친구이면서 영화배우인 라일리 코프 (Riley Keough)를 비롯한 몇몇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영화 트와일 라잇의 벨라를 보는것 같은 착각이 들정도이다.

산타바바라는 켈리포니아 남서부에 위치해 있으며 로스앤젤레스에서 북서쪽으로 128Km정도 떨어져 있는 휴양도시이다. 태평양과 접해 있어 사철 따뜻한 고장이며 새하얀 벽과 주홍빛 기와지붕, 그리고 짙푸른 바다와 팜 트리가 이방인을 반기는 거리에는 남부 유럽의 풍취가 물씬 풍겨날 정도로 아름다운 도시이다.

 

 

라일리 코프를 비롯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스튜어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지난 14일 미국 헐리우드에서 열린 ‘2014 할리우드 필름 어워드’에 참석해 할리우드 여배우상 부문 시상자로 나왔으며, 이날 무대에 오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시상 도중 입고 있었던 드레스가 흘러내려 가슴 일부가 노출되는 사고를 겪기도 하였다. 공교롭게도 시상식 도중 벌어지면서 생중계를 통해 미국 전역에 공개됐었음에도 불구하고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블랙 스키니에 크롭탑 티와 데님 자켓을 코디하고 올 시즌 트렌드인 스니커즈를 매칭하여 휴일룩 답게 활동성을 강조하였다.

 

□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의 최근 모습

 

 

크리스틴 스튜어트 (Kristen Stew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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