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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스톤의 러블리 시크한 시스루 블라우스

 

시스루 원피스나 블라우스는 피부가 은은하게 비쳐 여성미와 섹시미를 부각시킬 수 있는 아이템으로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옷이다. 하지만 시스루의 경우 어떤 스타일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분위기는 완전히 달아진다. 블랙, 화이트 등 단색으로 된 시스루 블라우스는 세련되고 도시적인 느낌이 강한 반면 페이즐리, 플라워 등 패턴이 가미된 블라우스는 청초한 매력을 자아내는 특징이 있다. 또한 시스루 블라우스도 스커트와 함께 입으면 과한 여성미를 자아낼 수 있으므로 팬츠와 함께 코디하는 것이 시크해보이고 좋다. 셀럽들의 시스루 스타일을 참고해 보자.

 

 

 

Actress Emma Stone attends 'The Amazing Spider-Man 2: Rise Of Electro' Rome Premiere at The Space Moderno Cinema on April 14, 2014 in Rome, Italy

위 모습은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스파이더맨 2' 시사회에 참석한 엠마 스톤의 모습이다. 이날 엠마 스톤의 경우 메탈릭 프린트가 들어간 시크한 느낌의 시스루 블라우스에 커다란 리본 장식으로 앞부분을 커버하여 섹시함 보다는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특히 반짝 거리는 컬러풀한 맥시 스커트가 환상적인 무드를 연출해주고 있다.

 

 

 

 

 

Doutzen Kroes attends New York City Ballet 2013 Fall Gala at David H. Koch Theater, Lincoln Center iin New York City

뉴욕에서 열린 'Ballet Gala in 2013'에 참석한 도젠 크로스의 레드카펫 모습이다. 이날 도젠 크로스는 브라가 보이는 레이스 시스루 탑에 트라우저 팬츠를 코디한 파격적인 모습이었다. 블랙과 같은 단색의 시스루 블라우스를 선택할 경우 스커트보다는 트라우저 팬츠와 같은 중성적 분위기의 아이템을 코디하여 과하게 섹시한 분위기를 다운 시켜주는 것이 좋다.

 

 

 

 

 

Chrissy Teigen attends DuJour Magazine and NYY Steak celebrating Chrissy Teigen with FENDI timepieces and Moet Ice on July 28, 2014 in New York City.

패션매거진 '뒤 주르(du jour)'와 NYY Steak가 함께 주최하는 기념 파티에 참석한 크리시 타이겐(Chrissy Teigen)의 모습. 이날 크리시는 시스루 블라우스에 로우 컷 브라를 코디하여 관능적 섹시함을 과시하였으며, 앞트임이 들어간 블랙 롱 스커트를 매칭하여 스타일의 발란스를 맞췄다.

 

 

 

 

 

Actress Sophia Bush attends Maxim Hot 100 Event at the Pacific Design Center on June 10, 2014 in West Hollywood, California.

매년 7월이면 캘리포니아 웨스트 헐리우드에서는 'Maxim Hot 100' 이벤트가 열린다. 맥심 핫100 이벤트는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100인을 선정하여 발표하는 이벤트 행사이다. 이날 소피아 부시 (Sophia Bush)는 브라와 언더웨어가 보이는 시스루 원피스를 코디하여 섹시함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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