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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가방 추천: 세월이 흘러도 변치않는 2 Way 클래식백

 

때로는 세련된 클러치를 들고 기분내면서 점심을 즐겨도 좋아요. 또, 때로는 클래식백을 어깨에 매거나 손에 들어 엘레강스한 멋을 즐겨도 좋겠죠! 오늘은 시간이 지나도 계속 사용할 수 있는 클래식백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거기다가 2 Way로 어깨에 맬 수도 있고 손에 들어 요조숙녀처럼 엘레강스하게 즐길 수도 있는 편리한 클래식백들로만 골랐습니다. 화사한 컬러도 많아 봄가방으로 들어도 너무나 좋은 2 Way 클래식백을 추천할께요! 

 

 

 

 

 

 

유행도 타지않고 오랫동안 든든히 지켜줄 2 Way 클래식백으로 제일 먼저 멋쟁이 대열에 합류하는 건 어떠세요! 한 번 보면 반할 명품 클래식백을 구경해 볼까요!

 

 

 

 

1.Anna Karina(안나 카리나)

 

 

 

프랑스 영화계에 새바람을 일으켰던 안나 카리나는 영원히 퇴색하지 않은 걸리쉬한 모습과 패션이 지금도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그래픽컬한 원피스에 사첼풍의 백을 코디한 노스탤지어를 불러 일으키는 스타일은 지금보아도 신선하고 러블리하네요.

 

 

 

 

2.MOYNAT(무와나)

 

 

 

1950년대 후반 프랑스 영화계에 일어난 새로운 물결이라는 뜻의 누벨바그(nouvelle vague)의 대표적인 여배우 Gabrielle Rejane를 기념하기 위해서 현대풍으로 재해석한 "Petit Rejane =쁘띠 레자느"입니다. 엘레강스한 디자인과 수납력도 겸비한 실용적인 2Way의 프랑스 명품 클래식백이예요. 상큼한 터콰이즈 블루가 봄,여름에 악센트로 기분내기 딱 좋을 것 같죠! [H18.5×W26×D10cm]

 

 

 

3. Viktor & Rolf

 

 

 

수류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클래식백으로 엘레강스하게 승화시킨 메탈모티브가 특징인 "Bomb belt "일명 수류탄백입니다. 올해는 상큼한 일렉트릭 블루가 등장했어요. 미란다커와 케이트 블란첼등 셀럽들도 사랑하는 모던한 디자인은 워킹우먼에게도 적합한 봄가방으로 추천합니다. [23×W30×D8cm]

 

 

 

 

 

4. FURLA

 

 

 

가벼운 포쉐트 타입의 캔디는 악세서리 감각으로 플러스하면 좋은 인기아이템입니다. 사랑스러운 페일핑크가 지금부터 시작되는 봄,여름가방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적당한 투명감으로 시원해 보이는 PVC소재의 백은 합리적인 가격과 디자인으로 제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입니다. [H12×W16×D7cm]

 

 

 

 

5. Anya Hindmarch(아냐 힌드마치)

 

 

 

클래식백하면 아냐 힌드마치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깔끔하고 튼튼해 보이는 디자인에 어떤 장소에서도 잘 어울리는  "BATHURST " 입니다. 화이트* 라이트 그레이의 깔끔한 배색이 멋진 신작백입니다. 가방 손잡이의 길이를 조절하거나 스트랩을 탈부착하여 옷차림에 따라 다양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편리함도 강점입니다. 경량에다가 수납력도 좋은 매력적인 클래식백이랍니다. [H19×W26×D11㎝]

 

 

 

 

6. Marianne Faithfull (마리안느 페이스풀)

 

 

 

60년대를 대표하는 영국의 팝 아이콘 마리안 페이스풀. 로리타적인 매력을 가진 마리안은 숄더백을 늘어뜨려 귀엽고 사랑스럽게 연출하였어요.

 

 

 

 

 

7. Fendi

 

 

 

코발트 블루*화이트의 상큼한 컬러블록이 눈길을 끄는 펜디의 "DEMI JOUR"입니다. 스퀘어형식으로 스타일리쉬한 인상이면서도 바닥이 넓어 수납도 우수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클래식백이랍니다. 롱스트랩이 달려있어 데일리백으로도 추천하고 싶은 봄가방입니다. [H19.5×W26×D12㎝]

 

 

 

 

8. Roger Vivier

 

 

 

부드럽고 광택감있는 페이턴트 가죽에 골드의 버클이 엘레강스한 인상을 주는 "miss viv "입니다. 봄,여름 옷차림을 상큼하게 완성시켜줄 페일블루가 등장하였어요. 귀여운 미니백과 함께 파리지엔느 기분으로 외출하면 좋을 귀여운 백입니다. [H19×W24×D10㎝]

 

 

 

 

 

7. Christian Dior

 

 

 

컬러와 소재만 달리할뿐 해마다 같은 디자인으로 출시되는 디올의 스테디백 "레이디 디올" 에서는 단정하고 엘레강스한 디자인에 상큼한 컬러가 눈부신 신작이 등장하였습니다. 옐로우*오렌지의 팝컬러를 그라데이션하여 액티브한 인상을 줍니다. 올해 유행인 스포티한 옷차림에 코디해도 잘 어울리겠죠! [H20×W24×D11㎝]

 

 

 

 

10. Delvaux (델보)

 

 

 

델보는 180년의 역사를 가진 벨기에의 브랜드입니다. 고급스런 소재만을 사용하고 갯수를 제한해서 생산하기때문에 그 희소성으로 인해 더욱 가치있는 벨기에의 에르메스라 불리는 백입니다. 복고풍의 디자인에 상큼한 플라밍고 핑크가 들기만 해도 행복해 질 것만 같은 델보 "tempete" 미니백입니다. 귀여운 디자인과 철저한 핸드메이드의 고급스러움이 느껴져 찬사를 받고 있는 명품백이예요. [H20×W16.5×D7㎝]

 

 

 

 

11. TOD`S

 

 

모서리가 둥근 귀여운 디자인이 걸리쉬면서도 옅은 페일핑크의 가죽이 어른스러움도 겸비한 숄더백이예요. 스트랩을 떼면 클러치로도 사용할 수 있는 2way 타입의 클래식백으로 파티나 데이트등에도 적합한 귀여운 백입니다.  [H15×W17×D5㎝]

 

 

 

 

12. Britt Ekland(브릿 애클랜드)

 

 

 

원조 본드걸인 스웨덴 여배우 브릿 애클랜드는 선명한 핑크드레스에 여러가지 핑크컬러가 배합된 체인백으로 요염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요. 오드리 햅번이나 그레이스 캘리같은 옛날 여배우들이 지금도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은 물론 세기의 미모를 겸비했하기도 했지만 왠지 아련한 향수같은 것도 느껴지기 때문인 것 같아요.

 

지금까지 2 Way의 클래식백을 살펴보았어요. 스트랩의 길이를 조절하거나 탈부착하여 토트백으로 들 수도 있고 클러치로도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클래식백들입니다. 디자인도 유행을 타지않아 언제까지나 빈티지한 매력으로 고급스럽게 들 수 있는 클래식백이기때문에 올해 큰맘먹고 백을 장만할 계획이라면 눈여겨 보시면 좋을 거예요. 화사하고 귀여운 컬러가 많아 포인트주기에도 좋아 봄가방으로도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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