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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즈드 앤 컨퓨즈드(Dazed & Confused)에 소개된

케이티모스 동생 '로티모스'

 

 

13세때 언니인 케이트 모스의 결혼식 들러리를 섰던 '로티 모스'의 모습이다.

 

패션 메거진 데이즈 앤 컨퓨즈드는 2014년 2월호에서 새로운 스타의 탄생, “From Lottie With Love” 란 제목으로 케이티 모스의 여동생 로티 모스에 대하여 소개하였다.

로티 모스(Lottie Moss)는 케이트 모스(Kate Moss)와 제이미 힌스의 결혼식에서 언니의 들러리로 나선 이후 각 모델 에이전시에서 그녀와 계약을 하기 위해 러시를 이루고 있다고 보도 할 만큼 많은 관심을 받기도 하였다.

데이즈 앤 컨퓨즈드 2월호에서는 로티 모스의 화보작업을 진행한 포토그래퍼 션앤셩(Sean & Seng)의 인터뷰를 통하여 그녀를 소개하였는데, 그가 말하는 로티모스는 '아직 여린 소녀와 같은 사랑스런 모습과 수줍은 듯 하면에서 매혹적인 모습을 지니고 있었으며, 이번 작업의 컨셉이 런던 고유의 아름다운 멋을 지닌 여성스러운 느낌을 넣어 작업하려 했으나, 오히려 60년대를 대표하는  트위기와 함께 패션 아이콘으로 블리던 진 슈림튼 (jean shrimpton)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였으며, 마리안느 페이스풀 (Marianne Faithfull) 혹은 플럼 사이크스(Plum Sykes)의 이미지도 엿볼 수 있었다'고 평가하였다.
 

 

 

 

Lottie Moss for Dazed & Confuzed February 2014

 

 

 

Lottie Moss for Dazed & Confuzed February 2014

 

 

 

Lottie Moss for Dazed & Confuzed February 2014

 

 

 

Lottie Moss for Dazed & Confuzed February 2014

 

 

 

Lottie Moss for Dazed & Confuzed February 2014

 

 

 

Lottie Moss for Dazed & Confuzed February 2014

 

 

 

Lottie Moss for Dazed & Confuzed February 2014

 

 

 

Lottie Moss for Dazed & Confuzed February 2014

 

 

 

Lottie Moss for Dazed & Confuzed February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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