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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코트 추천/더플코트(떡볶이코트)의 프레피룩 코디

 

트렌드나 시즌에 관계없이 영원히 사랑받는 아이템이라고 말할 수 있는 더플코트는 베이직한 일품으로서 최고의 겨울코트이다. 일명 떡볶이코트라고 불리는 더플코트를 멋지게 코디하는 방법과 올해 최고의 트렌드로 떠오른 프레피룩 코디에도 빠질 수 없는 최고의 더플코트도 함께 추천하기로 한다.

 

 

 

 

 

 

 

 

1. 알렉사청이 애용하는 더플코트

 

 

더플코트를 사랑하는 대표적인 패셔니스타로 알렉사청을 빼놓을 수 없다. 영국출신답게 영국브랜드인  Gloverall(글로버 올)을 애용중이다. 라운드넥 스웨터에 도트무늬셔츠를 레이어드하여 보이쉬하게 코디하였다.

 

 

 

 

2.LONDON TRADITION(런던 트레디션)

 

 

원래 영국 해군에서 사용되었던 더플코트는 기능성이 생명이었다. 모자의 위에서부터 덮어쓸 수 있는 큼직한 후드에 장갑을 끼고도 여닫기가 편리한 토글(나무단추)이 상징이다. 런던 트레디션에서는 기능성에 충실하되 모던하게 디자인된 더플코트를 내놓았다. 후드안감의 체크가 악센트로 런던보이가 입고 있을 것만 같은 카멜컬러의 떡볶이코트에 흰셔츠와 가죽스키니로 멋지게 코디해 보고 싶다.

메이드인 영국 가능성 ★★★★   모던한 정도 ★★★   활용★★★

 

 

3.Invertere(인버티어)

 

 

더플코트는 원래 영국 해군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므로 영국에는 대대로 내려오는 유명 더플코트 브랜드가 풍부하다. 1904년에 창업한 인버티어의 화이트 더플코트는 최고수준의 멋쟁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흰색 헤링본 울소재에 날씬한 실루엣의 떡볶이코트이다. 블랙의 루프와 토글이 귀여운 겨울코트로 트렌디하게 겨울 프레피룩을 즐길 수 있다.

브랜드지명도 ★★★★    모던한 디자인 ★★★    윈터 화이트에 도전하고 싶은 정도 ★★★★

 

 

4.A.P.C(아페세)

 

파리지엔느의 기본 브랜드인 아페세에서는 그레이의 고급스런 더플코트가 등장하였다. 후드를 탈부착 할 수 있는 동시에 전면엔 지퍼가 달려있기때문에 기능성도 탁월하다. 무릎길이의 떡볶이코트이기 때문에 편하고 돌려입기 좋은 것 또한 매력적이다. 화이트데님을 코디하여 깔끔하고 시크한 파리지엔을 연출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겨울코트이다.

프렌치시크 정★★★★    고급스러운 정도 ★★★   기능성과 깔끔한 디자인 정도 ★★★

 

5.미셀 윌리암스는 숏길이의 더플코트를 좋아한다.

 

 

걸리쉬한 클래식스타일을 즐기기로 소문난 미쉘 윌리암스. 짧은 길이의 더플코트를 데님과 플랫슈즈로 프렌치시크풍으로 연출하였다. 프레피룩은 더플코트나 체크스커트,체크팬츠,체크머플러, 베이직한 자켓등 한가지 아이템만으로도 충분히 쉽게 즐길 수 있다.

 

 

 

6.Gloverall(글로버올)

 

 

알렉사 청을 시작으로 패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지지율높은 브랜드인 글로버올이다. 더플코트의 대명사로 일컬어질 정도로 전통있는 브랜드이다. 기능성은 물론이고 부드러운 착용감과 속지의 체크가 곁들여져 모던 브리티쉬의 정취가 가득 담겨있다. 귀여운 옐로우컬러의 떡볶이 코트라면 겨우내 기분좋게 입을 수 있을 것 같다. 트렌드의 플리츠스커트를 코디하여 프레피룩 코디를 즐겨도 좋다.

인지도 ★★★★   멋쟁이들 애용도 ★★★   악센트컬러 활용도 ★★★★

 

6.Drawer(드라워)

 

 

오리지날 아이템으로 정평있는 멋쟁이들이 좋아하는 브랜드인 드라워에서는 여성스러운 밝은 그레이의 더플코트가 등장하였다. 클래식한 삼베로 된 로프에 빅 포켓이 악센트이다. 여성스런 분위기의 더플코트를 스커트나 데님과 코디하여 캐주얼하게 프레피룩을 즐기고 싶다.

여성스럽고 시크한 정도 ★★★★   희소성있는 컬러의 정도 ★★★   트렌드 정도 ★★★

 

7.Mackintosh(매킨토시)

 

영국 전통을 지향하는 브랜드 매킨토시는 1823년에 창립하였다. 매킨토시의 초콜렛브라운과 가죽의 토글이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멋이 풍기는더플코트이다. 아가일 스웨터와 체크무늬머플러를 코디하여 영국 클래식을 제대로 느끼고 싶다. 신장 160센티 정도가 입으면 무릎아래로 살짝 내려오는 절묘한 발란스로 어른스런 더플코트를 원한다면 추천하고 싶은 겨울코트이다.

브랜드인지도  ★★★★    영국 클래식 정도 ★★★    어른들에게 잘 어울리는 정도 ★★★


8.제인폰다의 프레피룩 코디

 

 

제인폰다의 영화 "맨발의 산책(1967)"에서 보여준 더플코트 스타일이다. 기본적인 카멜컬러의 더플코트를 흰양말과 코디한 프레피룩이 지금봐도 촌스럽지 않고 신선하다.

 

 

 

 

9.Harnold Brook(하놀드 브룩)

 

 

1940년 영국 멘체스터에서 창업한 테일러 메이드 브랜드인 하드 브룩는 나무모양의 토글과 큼직한 후드의 전통적인 디테일에 모던한 컬러로 재미를 더한 더플코트를 선보였다. 패션업계 사람들에게 지지받는 브랜드로 콤팩트한 실루엣과 숏길이는 몸이작은 사람도 깔금하게 입을 수 있는 구세주같은 겨울코트이다. 마로 된 로프와 나무단추의 내추럴한 멋도 사랑스럽다.

디테일의 강★★★    컬러의 신선도 ★★★    몸이 작은 사람도 깔끔하게 입기좋은 정도 ★★★★

 

 

10.Hyke(하이크)

 

주목받는 도쿄브랜드에서도 더플코트를 생산하였다. 2013년 추동부터 스타트한 브랜드로 헤링본무늬의 파일소재를 사용하여 롱코트라도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하얗게 도장된 큼직한 물소뿔이 멋지다. 터틀넥스웨터에 데님과 로퍼로 멋지게 프레피룩을 즐기고 싶은 겨울코트이다.

주목브랜드도 ★★★★   표준도 ★★★   경량도 ★★★

 

11.더플코트와 소품 테크닉

 

 

네이비의 기본적인 더플코트를 알렉사 청처럼 입으려면 스키니진과 레이스업부츠로 심플하게 코디하라. 안경이나 볼륨감있는 머플러등의 소품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12.Grenfell(그렌펠)

 

 

영국왕실에 납품하던 클래식브랜드 그렌펠의 더플코트는 블랙의 가죽끈이 작은 토글과 만나 시크한 분위기를 풍긴다. 올 겨울 트렌드컬러인 블루라면 겨울코트 하나로 멋쟁이 소릴 쭉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넉넉한 품의 매니쉬한 실루엣의 더플코트에는 콤팩트한 이너로 발란스를 맞추는 것이 좋다. 어두운 색과 코디하여 프레쉬하게 겨울패션을 연출할 수 있는 일품이다.

영국 인지도 ★★★★    트렌드컬러 정도 ★★★★   매니쉬한 정도 ★★★

 

13.World Basic(월드 베이직)

 

 

2013년부터 새로운 컨셉으로 출발한 신생브랜드이다.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들의 창고라고 할 정도로 실용적인 아이템들이 즐비하다. 이 브랜드에서 강력하게 밀고 있는 것이 바로 더플코트로 다지인은 물론이고 가벼운 것이 장점이다. 압축져지라는 에어 멜턴 소재는 울처럼 보이면서 놀랄정도로 가볍다고 한다. 빅 실루엣의 발란스도 좋다.

경량도 ★★★★   베이직한 정도 ★★★   실루엣의 아름다운 정도 ★★★


14.걸리쉬한 숏 더플트의 코디

 

 

숏길이의 더플코트를 좋아하는 미쉘 윌리암스는 네이비 외에 카멜컬러도 즐겨 입는다. 속지가 체크로 된 클래식한 더플코트는 프린트스커트로 러블리하게 즐겨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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