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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니커즈가 패션피플의 사랑을 받으면서 이와 관련된 스타일링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특히 멋진 스타일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패셔니스타들 역시 이러한 관심에 힘입어 다양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그럼 스니커즈붐을 선도하는 패셔니스타들이 애용하는 스니커즈 스타일은 무엇인지,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따라 스타일 분위기도 달라지는 만큼 패셔니스타들의 스니커즈 코디법을 통해 알아보자.





레오파드가 시크한 이자벨 마랑의 신작 스니커즈에 데님팬츠와 줄무늬 셔츠, 루즈핏 아우터를 코디하고 올 가을 인기폭발인 끌로에 숄더백으로 스타일을 완성한 패션블로거 린드라 메딘의 스트릿스타일 모습이다.





모델이면서 쇼셜라이트인 포피 델레바인은 컨버스와 미소니가 콜라보레이션한 스니커즈로 스트릿패션을 멋지게 완성하였다.

마누슈(Manoush)의 그래픽컬한 니트에 컬러퍼 자켓과 안야 힌드마치의 신작가방에 데님팬츠를 코디하여 재미있고 스타일리시한 스트릿패션을 연출하였다.





개성있는 스트릿패션을 멋지게 연출하기로 유명한 독일판 하퍼스 바자의 베로니카는 파이핑이 사랑스러운 크리스토퍼 케인의 원피스에 나이키+R.T. 에어포스원 스니커즈로 스트릿패션을 완성하였다.





어른스런 캐주얼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메탈릭한 생로랑 스니커즈를 선택하면 좋을 듯하다. 어른스런 매력을 방출하는 카디 케슈어는 슬라우치팬츠와 흰셔츠위에 스웨터를 어깨에 둘러 쉽고 간편한 스트릿패션을 완성하였다. 매탈릭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주어 전혀 심심해 보이지않고 엣지있어 보인다.





모델겸 블로거인 아이린 김은 샤넬 트위드 스니커즈에 오버사이즈 스웨트셔츠를 코디하여 스포티한 스트릿패션을 완성하였다.









자라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미조 미할리칙은 셀린느 스니커즈로 스트릿패션을 연출하였다. 모던시크한 블랙스타일을 플라워 블루종과 스니커즈로 코디하여 애슬레져룩 스타일로 업그레이드 한 모습이다. 





디자이너 안나는 클래식한 주름 원피스의 단조로움을 미우미우의 글리터 스니커즈를 매치하여 스타일에 엑센트를 주었다.





나이키 스페셜 콜라보레이션 라인인 네온컬러 스니커즈는"NIKE FREE MERCURIAL SUPERFLY HTM"이다. 고급스러워 보이는 트위드 소재의 투피스에 네온스니커즈를 코디하여 과감하게 스타일에 엣지를 주었다.





누메로 벤투노 레이스원피스와 디올 블랙 스니커즈를 코디한 스트릿스타일 모습이다. 반 클리프 아펠의 목걸이와 생로랑 클러치도 블랙으로 통일하여 프렌치시크풍으로 스타일링한 모습이다.





베테랑 모델 제시카는 요즘 인기 절정인 슈페르가 클래식 스니커즈로 미니멀한 올블랙 스트릿패션을 선보였다. 릴랙스한 캐주얼스타일의 스트릿패션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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