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계절의 변화는 여성들의 옷차림에서 가장 먼저 느껴진다. 작년에 비해 올해는 고온화 현상으로 일찍부터 한 낮에 초여름 같은 날씨가 계속되면서 여성들의 옷차림이 더욱더 가벼워졌다. 이에 노출패션에 대한 관심도 일찍 시작되었고 벌써 부터 속살이 살짝 비치는 시스루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 

그런데 이제까지 시스루 패션은 속살이 비치는 실루엣으로 몸매를 드러내어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면, 지난해 부터 오간자, 실크, 시폰, 레이스, 펀칭 크로셰 등 소재와 컬러도 다양해 지면서 자신의 스타일에 경향에 따라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올 시즌은 여성스러움과 로맨티시즘을 강조한 가운데 레이스 아이템을 내세운 스타일이 유행인 만큼 크로쉐 스타일 역시 레이스가 가미된 페미닌 스타일이 트렌드인 만큼 패션블로거들이 제안하는 크로쉐 아이템 코디 스타일을 참고해보자.





Photo: Lust for Life




Photo: The Girl From Panama




Photo: Cuppayo




Photo: Viva Luxury




Photo: Gal Meets Glam




Photo: The Girl From Panama




Photo: Mellow Mayo




Photo: Stockholm Streetstyle




Photo: The Fox and Fern




Photo: Fashion Vibe




Photo: Mi Aventura Con La Moda




Photo: Dearest Lou




Photo: Tuula Vintage




Photo: Gal Meets Glam




Photo: Stockholm Streetstyle




Photo: Atlantic Pacific




Photo: Lovely Pepa




Photo: Bisous Natasha




Photo: The Golden Diamonds




Photo: Lovely Pepa





Photo: Atlantic Pacific




Photo: Sincerely Jules




Photo: Tuula Vintage




Photo: Seams for a Desire




Photo: Bisous Natasha




Photo: The Little Magpie




Photo: Walk in Wonderland




Photo: Pink Peonies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