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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에 민감한 여성분들이 시즌마다 가장 많이 참고하는 스타일링이 스트릿 패션이다. 스트릿 패션은 누구든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지만 자칫 스타일링의 센스가 부족하면 실패하기 십상이다. 하지만 부족한 스타일링 센스를 선글라스로 채워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하된다. 바로 이렇게 말이다.!




Tip#1. 모던시크함과 귀여움을 강조하고 싶을 땐 볼드한 프레임의 선글라스가 제격이다. 특히 강렬한 레드와 옐로우 컬러가 조합된 정혜성의 매력적인 선글라스는 팜므파탈의 치명적인 여성미를 보여준다.



배우 정혜성이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시간이탈자’ VIP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Tip#2. 튀는 스타일이 부담스럽다면 블랙 컬러 선글라스는 어떨까. 심플한 매력이 돋보이는 블랙프레임의 선글라스는 스트릿 패션에 시크한 매력의 포인트를 줄 최적의 아이템이다. 부담스럽지 않은 컬러와 프레임을 선택하는 것이 오래동안 착용할 수 있는 만큼 


럭셔리의 대명사 이영애 또한 그레이컬러의 숄칼라 코트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베스트 공항패션으로 화제가 됐다.




Tip#3. 미러 선글라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강세다. 다만, 이번 시즌에는 다양한 컬러의 렌즈들이 더욱 많아졌다는 게 차이. 프레임 또한 기존의 클래식한 스타일을 벗어나 캣아이 스타일이나 보잉 디자인 등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메탈 소재와 믹스 매치된 아이템을 선택하면 보다 세련된 인상을 준다.



봄 나들이 스타일링이 고민이라면 미러 선글라스를 주목해보자. 효과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해주면서 스타일 지수까지 높여주는 ‘효자 아이템’이다. 얼마 전 배우 이성경도 핑크 프레임과 보라색 미러 렌즈가 어우러진 미러 선글라스로 상큼한 공항패션을 연출하여 화제가 되기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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