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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70년대 스타일이 큰 화두로 떠오르면서 그에 따른 복고풍슈즈와 가방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봄옷을 꺼내 입어야 하는 만큼 지금부터 구입해두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트렌드슈즈를 추천한다. 스니커즈에서부터 레이스업 샌들까지 실용성과 트렌드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슈즈로 스타일리시한 봄을 시작하길 바란다.





1. 계속되는 스니커즈 열풍



심플한 스타일을 멋지게 소화하는 알렉사청. 플레어진에 흰티셔츠와 운동화를 코디하고 바구니백을 곁들여 프레쉬하게 연출하였다. 이제부터 시작되는 본격적인 봄스타일링에 청바지와 운동화로 알렉사청처럼 멋진 놈코어룩을 즐겨보자.



버버리 프로섬-이번 시즌 화사한 컬러의 운동화를 대거 출시한 버버리. 그중에서도 깔끔한 화이트 스니커즈가 가장 인상적이다. 클래식한 트렌치코트와 코디해도 예쁘다.

DKNY-컬렉션의 탑을 장식한 도톰한 스니커즈. 상큼한 스포츠 유니포옴 같은 컬러사용은 신기만해도 기운이 날 것만 같다.

엠포리오 아르마니-스포츠무드가 흘러넘치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컬렉션 중에서도 심플한 슬립온타입의 슈즈를 발견하였다. 학생들 실내화같은 모양의 청량감있는 스니커즈로 액티브한 스타일에 포인트로 플러스하면 좋을 듯하다.

마르니-지금 가장 핫한 슈즈중 하나인 스니커즈풍 샌들이다. 슬링백샌들과 스니커즈의 좋은 점만 모아서 절대로 후회없을 이번 시즌 최고의 슈즈라 할 수 있다.





2. 청키한 플랫폼 슈즈



심플한 미니멀룩을 즐기는 빅토리아 베컴도 요즘 플랫폼 슈즈에 푹빠졌다. 헐렁한 니트와 퀼로트팬츠에 페이턴트 플랫폼 레이스업 슈즈를 매치하였다. 여기에 목도리와 선글라스만 플러스하면 스타일링 끝이다.



미우미우-타이트한 데님팬츠에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은 미우미우의 레드 플랫폼 슈즈는 패션감도를 높여줄 수 있는 귀중한 소품이 되어줄 듯하다.

아뎀-색이 다른 고무사용과 샤이니한 광택이 모던한 플랫폼슈즈에 수트나 져지원피스를 코디하여 즐기고 싶다.

생로랑-스네이크 스킨 글리터가 눈이부신 플랫폼 샌들은 투명한 스타킹과 함께 신는 것이 포인트이다.

탐포드-스터드모티브가 매력적인 앵클스트랩 슈즈를 선보였다. 고급스러운 골드의 광택감과 앵클스트랩의 조합은 그야말로 매력적이다. 트렌드세터로 보이고 싶은 여성은 반드시 주목해야 할 플랫폼 슈즈들이다.





3. 글램 록 스타일의 화려한 슈즈



리타오라를 비롯해 알렉사청등 패션리더가 대부분 구입한 타미힐 피거 별부츠. 흰블라우스나 셔츠에 플레어진이나 스키니 팬츠를 코디하면 글램록스타일의 감각적인 70년대 복고풍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매튜 윌리암슨-인공적인 블루와 그린의 컬러 콤비가 눈길을 끄는 매튜 윌리암슨의 슈즈는 도심은 물론 바닷가에서도 잘 어울릴 듯 하다.

루이비통-이번 시즌 70년대 복고풍스타일의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컬러풀한 패치워크가 매력적인 부츠를 뽑을 수 있다. 스트라이프처럼 보이는 부분은 사실은 도려낸 것으로 속살이 보이는 구조로 구조적인 힐등 전체가 유니크한 부츠이다.

츠모리 치사토-반짝이는 것처럼 보이는 프린트는 금붕어를 그린 것으로 화사한 컬러배색과 디자인성, 예술성이 모두 뛰어난 츠모리 차사토의 슈즈

타미힐피거-글램록스타일을 메인으로 선보인 타미 힐 피거의 별부츠가 빅히트를 하고 있다. 심플한 옷차림에 이 부츠 하나만 플러스해도 순식간에 트렌디하게 변신할 수 있는 멋진 아이템이다.





4. 슬링백 샌들



2015 SS Margaret Howell Collection

기능적인 면을 중시하는 마가렛 호웰 컬렉션에서는 릴랙스한 플리츠스커트나 원피스에 매니시한 슬링백슈즈와 양말을 레이어드하여 즐기는 것을 제안하였다.



드리스 반 노튼-릴랙스한 스타일을 주로 선보인 드리스 반 노튼에서는 슈즈도 역시 기능적이고 편안한 슬링백타입의 흰샌들이 등장하였다. 도톰한 솔이 모던한 인상을 주는 샌들은 화사한 원피스나 와이트팬츠에 코디해도 예쁘다.

겐조-대담한 컷팅이 돋보이는 플래샌들은 엣지있는 모던스타일에 코디하면 좋을 듯하다.

마가렛 호웰-고무와 심플한 가죽 조합이 돋보이는 샌들을 양말과 함께 레이어드한 마가레 호웰. 릴랙스한 원피스나 스커트에 양말과 함께 코디하면 트렌디하게 연출된다.

메종 마르지엘라-70년대 전반의 아메리칸 히피스타일에 많이 사용되었던 꽃무늬 슬링백 샌들을 선보인 메종 마르지엘라는 직선적인 매니시한 원톤스타일에 코디하여 대조적인 분위기를 즐기는 것을 제안하였다.





5. 누드샌들



70년대에도 마치 맨다리처럼 보이는 화사한 누드샌들이 유행했었다. 흰색셔츠나 블라우스에 카디건과 꽃무늬스커트로 여성스럽고 편안한 스타일을 연출한 제시카 하트처럼 러블리하게 즐겨도 좋고 새미정장 타입의 투피스에 과감하게 믹스해도 예쁘다.



끌로에-쉬어한 원피스에 샌드베이지 누드샌들을 코디한 끌로에스타일은 천일야화에 등장하는 여인처럼 보일 것이다.

제니 팩햄-영국 왕실 브랜드로 알려진 제니 팩햄처럼 빨간 네일과 대조적인 관능미를 부각시킨 70년대 복고풍스타일을 즐겨도 좋다.

알렉시스 마빌- 미니스커트나 쇄골이 보이는 여성스러운 원피스에 아무것도 신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PVC소재의 뮬샌들을 곁들이면 감각적으로 보일 것이다.

마이클 코어스-화사한 플로럴스커트나 전신 화이트룩에 납작한 스트랩샌들을 매치한 마이클 코어스의 스타일링은 지금 바로 따라해도 좋은 실용적인 조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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