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앞머리 모양에 따른 포니테일 헤어스타일 연출법

 

여성헤어스타일의 경우 가장 깔끔한 느낌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헤어 스타일이 포니테일이다. 요즘 유행하는 포니테일은 중간보다 살짝 아래로 묶는 것이 포인트이다. 멋을 부리려고 혹은 어려 보이려고 애쓴듯 보이지 않고 자연스러운 느낌이 특징인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도 앞머리 모양에 따라 스타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보이게 된다.
따라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포니테일 스타일에서 가장 많이하는 앞머리 모양를 4가지로 분류하여 각각의 스타일 분위기를 살펴보았다.

 

 

 

Style#1. 올업 스타일

몇해 전부터 올림머리나 올업 등의 스타일을 고수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특히 포니테일 올업 머리스타일은 무더운 여름시즌 답답한 긴 머리를 시원하게 올업함으로써 바쁜 일상에서 손쉽게 헤어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모 또한 강조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근무시간 때는 앞머리를 깔끔하게 빗어 넘긴 포니테일은 도시적이고 세련된 느낌이 있어 커리어우먼으로서의 이미지를 강조할 수 있다.

 

 

 

반면 휴일과 같은 날에 하는 올업머리는 이마가 전부 드러나도록 머리카락을 전부 한 곳으로 묶되, 너무 세게 힘을 주어 묶는 것보다 손가락으로 쓸어 넘겨주듯이 약간 느슨하게 하여 내추럴하게 묶어주면 여성스러움을 강조한 포니테일 스타일이 된다.

 

 


Style#2. 퐁파두르(pompadour) 스타일
위 헤어스타일 명칭은 루이 15세의 애첩 퐁파두르 부인의 머리형에서 생겨난 것으로서 머리 전체를 브러시로 빗어 올리면서 후두부 부분을 느슨한 볼륨을 갖게 한 업 스타일을 말한다.

 

빗을 사용하지 않고 손가락으로 굵게 빗어 내려 자연스럽게 묶은 퐁파두르 포니테일은 얼굴을 작아보이게 하면서 러블리한 이미지를 만들어 준다. 30~40대의 경우에는 묶음 머리를 조금 아래로 내려오게하여 안정감이 느껴지는 성숙한 스타일을 추천한다.

 

 

 

앞머리를 느슨하게 비틀어 올린 포니테일은 귀엽고 깜찍하게 보여 휴일 데이트 스타일로 어울리는 헤어 스타일이이다. 앞머리 부분을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비틀어서 매듭을 지은 다음 뒷머리와 함께 묶어주면 된다.

 

 

 

Style#3. 앞머리가 풀린 스타일

 

앞머리를 얼굴 옆으로로 오게하는 웨이브펌 포니테일을 연출법은 얼굴형을 작게하여 사랑스러운 느낌을 낼 수 있는 헤어스타일로 모임이나 파티헤어 스타일로 잘 어울린다.

 

 

 

 

빗을 사용하지 않고 손가락으로 굵게 빗어 자연스럽게 묶은 다음 앞머리를 얼굴 옆으로 떨어뜨려 준 헤어스타일은 얼굴을작게 만들어 줄 뿐 만 아니라 청순한 소녀 이미지를 만들어 주기 때문에 휴일 데이트 스타일로 연출하면 좋다.

 

 


Style#4. 앞머리를 옆으로 빗은 스타일

 

앞머리를 옆으로 빗어넘기 듯한 모습의 포니테일을 할 경우에는 아래로 내려 묶은 로우 포니테일이 잘어울린다. 이와 같은 헤어 스타일은 가늘고 긴 목을 드러내어 여성스러운 느낌을 강조하기 때문에 회사 업무는 물론 결혼식, 파티등에 잘어울리는 헤어 스타일이다.

 

 

 

가십걸의 주인공인 블레이크 라이블리와 같이 여성미를 강조하는 연예인들이 자주하는 헤어스타일이다.

 

 


Style#5. 앞머리를 옆으로 빗은 스타일

 

위와 같은 포니테일은 대부분의 여성들이 한 번쯤 해볼 만 큼 가장 즐겨하는 긴머리 스타일로 인위적인 업스타일이 아닌 내출럴한 포니테일 스타일로 앞머리를 살짝 내려 청순하고 가녀린 여성 헤어스타일이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