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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버사이즈 패션 선글라스'로 얼굴을 작게 보이게...,

 

 

 얼굴의 절반을 가리는 빅 프레임의 선글라스는 특히 여자 연예인들에게 필수 아이템인데요. 특히 얼굴을 더 작아 보이게 만드는 효과에 민낯까지 완벽하게 커버해 줄 뿐만 아니라 자외선을 차단하는데도 효과적이기에 더욱 인기가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만해도 둥근형태의 빅 프레임이 인기였으나 2올해는 드라마틱한 형태의 빅사이즈가 선글라스가 대거 선보이면서 올 여름시즌 많은 인기가 예상되는데요.

 

볼드하고 드라마틱한 선글라스-계절의 무드를 릴랙스하게 즐기고 싶다면 과감하고 드라마틱한 스타일의 선글라스를 선택해보세요! 볼드한 프레임과 컬러로 디자인된 선글라스들이 대거 등장했답니다. 그러나, 이러한 스타일의 선글라스는 펑키룩을 즐기는 젊은 사람들에게 잘 어울리는건 확실합니다.

 

어떤 유형의 빅 프레임 선글라스가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구찌(Gucci)

구찌의 2013 봄여름시즌 선글라스는 오버사이즈 라운드형태로 다섯가지 컬러색상(핑크, 옐로우, 블루, 그린, 넥타린, 네비)에 맞추어 글라스에 약간 색상이 들어간 다지인이 인기라고 합니다.

 

 

 

 폴 스미스(Paul Smith)

폴 스미스의 선글라는 어두운 갈색과 밝은 호피제품으로 조금은 환한 색상과 뉴드럴한 느낌의 선글라스를 찾으시는 분들께 인기가 좋은 브랜드입니다.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마이클 코어스는 가방, 시계 및 선글라스 등 악세서리로 유명한 브랜드입니다. 해외 많은 셀럽들에게 인기를 얻으면서 국내에서도 많은 연예인들이 사이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합니다.

특히 올해 고글형태의 선글라스는 마이클 코어스 만의 독특함을 그대로 보여주는 디자인으로서 개성이 강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들에게는 매력적인 악세서리 브랜드가 될 것입니다.

 

 

 

프라발 구릉(rabal Gurung)

클래식한 모더함을 보여주는 프라발 구릉의 선글라스는 그의 젊은 감각을 그대로 표현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클래식하면서 볼드한 느낌과 드라마틱한 이미지를 동시에 표현할 수 있어, 여성스러운 시크함을 원하는 여성들에게는 잘 어울리는 선글라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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