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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봄날 예쁜 꽃과 같은 밝고 화한 모습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고자 한다면 핑크 블러셔로 사랑지수를 높여보세요. 요즘같이 마음이 심쿵해지는 시즌에는 평소와 다르게 더 아름다운 모습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메이크업이 필요하겠죠. 이럴때 사용하기 좋은 것이 핑크 블로셔입니다. 

조금만 얼굴에 터치하면 봄처럼 피어나는 화사한 생기를 더할 수 있답니다.







엠마 스톤 (Emma Stone)





릴리 콜린스 (Lily Collins) 





공작부인(The Duchess)





케이트 보스워스 (Kate Bosworth)





마고 로비 (Margot Robbie)



메이크업의 기본은 깨끗하고 촉촉한 피부표현으로 시작되는 만큼 가벼우면서 화사한 피부톤으로 베이스를 정리한 다음 핑크 블러셔를 활용해 밝고 생기 있게 보이도록 연출면 됩니다. 이때 과도한 블러셔는 자칫 촌스럽게 보일 수 있으니 볼 부위에 소량으로 찍어내어 얇게 펴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핑크 메이크업은 촉촉하면서 도톰해 보이는 립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보다 소녀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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