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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새해부터 셀럽들의 데일리 패에서 공통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이 90년대 복고스타일의 둥근형태의 나비테 안경을 착용한 모습이다. 최근 패션 트렌드가 빈티지 풍으로 옮겨가면서 아이웨어 시장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 까지만해도 캐주얼하고 편안한 느낌의 뿔테 안경이 유행이었다면 올해는 세련되고 도회적인 분위기의 투명한 메탈 안경이 인기를 끌것으로 예상된다. 셀럽들의 데일리룩 스타일을 통해 확인해보자.







모델 프레데릭 소피(Frederikke Sofie)

모델 소피는 블랙 숏데님에 슬리브 탑을 코디하고 맨즈스타일의 부츠를 매치하여 캐주얼룩 스타일로 데일리룩을 스타일링하였다. 클래식한 가방과 독특한 모양의 안경을 추가하여 복고룩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지지 하디드 (Gigi Hadid)

올 시즌 유행인 롱 슬리브 니트원피스를 란제리 캐미솔이 살짝 보이도록 오픈시킨 다음 매니시한 엥클부츠를 매치하여 섹시하게 데일리룩을 연출한 지지하디드의 최근 모습이다.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복고풍의 안경을 착용하여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켄달 제너 (Kendall Jenner)

회색톤의 니트와 블랙 스키니를 코디하여 미니멀하게 스타일링한 켄달 제너는 커다란 복고풍의 안경을 착용하여 연예인 포스를 연출하였다.






엘르 패닝 (Elle Fanning)

블랙 팬츠에 공룡무늬가 있는 귀여운 티셔를 코디하고 블랙 롱가디건과 미우미우 플랫 슈즈로 여성스럽게 데일룩을 코디한 엘르 패닝의 모습. 이날 자연스러운 금발 헤어스타일에 복고풍의 안경과 핑크 헤드셋으로 귀엽게 데일리룩을 연출하였다.








애슐리 벤슨 (Ashley Victoria Benson) 

가죽 스키니에 화이트탑을 코디하고 블랙 스트라이프 재킷과 엥클부츠로 미니멀 시크하게 데일리룩을 연출한 애슐리 벤슨의 최근 모습이다. 이날 블랙 초커, 미니핸드백 그리고 복고풍의 메탈 안경으로 트렌드세터 임을 입증하였다.






팔부분에 있는 체크무늬가 눈길을 사로잡는 카멜 셔츠원피스에 레이스업 샌들을 매치한 다음 90년대 스타일의 메탈 안경을 착용하여 데일리룩을 연출하였다.





 

카라 델레바인 (Cara Delevingne)

컬러블록 팬츠에 블랙 티와 가디건으로 코디한 다음 화이트 비니와 복고풍의 메탈 안경을 매치하여 매니하게 공항룩을 연출한 모습이다.






베라 하디드 (bella hadid)

블랙 스키니와 탑 그리고 펜티푸마바이리한나의 보아코트로 스타이링한 베라 하디드는 샤넬의 백팩을 추가하여 미니멀 시크하게 데일리룩을 연출하였다. 퍼가 트리밍된 로퍼와 복고풍의 커다란 메탈안경 조합 역시 모델다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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